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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내용

 신청자 이영환  신청일 2009년 12월 27일  
 상담의 조형철  조회수 1167  

한누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

2009년 12월 27일 !
제 아버님께서 갑자기 배탈이 나셔서 전남 중앙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. 아버님께서는 김제에 사시는데 갑자기 배가 몹시 아프시다고 해서 김제까지 가서 모시고 와서 일요일이고 집 근처에 있는 병원이라서 전남 중앙병원 응급실을 찾아갔습니다.
 
그런데, 아버님께서는 평소에 좀처럼 혈관이 잡히지 않아서 평소 병원에 가시길 무서워 하셨는데 귀 병원 '한누리' 간호사님께서 혈관을 찾아 주사를 놓아주셔서 응급 조치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. 
 
당일 당직의사 선생님께서도 매우 친절하고 믿음직하게 진료해 주셔서 저희 아버님께서 그날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.  한누리 간호사님께서 혈관을 잡아 주사를 놓아주실 때에는 너무 감사해서 마치 하늘의 천사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하강하신 줄 알았습니다.
 
다시 한 번 한누리 간호사님과 그날 당직 의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.